그동안 십자가를 업체에 주문해서 만들면 너무 비싸서 
인터넷에서 찾아서 십자가 불빛을 비추었는데
바람과 햇빛에 1년을 견디지 못하는 바람에 매년 공사를 해야 했습니다.
이번에 십자가 전문업체에서 재료만 구입하여(설치비의 10%가격)
혼자서 하루 종일 작업하여 십자가를 2군데에 만들어 세웠습니다.
온 몸이 쑤시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