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절에 다니던 김미순 성도님이 2월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3월부터 교회 나왔고 지금은 매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합니다.
성탄절을 앞두고 이번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짧은 간증(믿음의 고백)을 하는데 제가 눈물이 나는 걸 참았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