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영광을!
코로나 상황이라 20명 이하로 예배드리려
9시, 11시 2번으로 나눠 예배드렸어요.
두명의 엄마가 함께 예배에 참석하여
적은 인원이지만 더욱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2일 동안 그동안 후원받은 물품을
예쁘게 포장하여 길거리에서 무료나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