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9cm라는 기록적인 폭설로 아름다운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배드리러 교회 오는 길은 쉽지 않은 성탄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40분씩 걸어서 교회까지 왔습니다.(15명)

 성탄절 전날 교회 앞에서 성탄절 선물을 나누어 주었습니다.(kf94 마스크 250장)




 

 

12월 26일(주일) 11시 아동부,청소년부  예배 

 

다이소에 가서 신나는 달란트시장을 했어요~~ 청소년들은 문상으로 바꾸어 pc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