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파자마파티를 열었습니다.

학교 끝나고 한 명씩 모여 17명이 참석했습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아이들이 4명이나 왔답니다.

김요셉, 함초롬 쌤이 즐거운 팀빌딩 활동을 하고 과자, 피자와 치킨도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생일을 맞은 친구가 있어 깜짝 생일 축하하는 시간도 갖었습니다.

영화를 보며 2시까지 놀다가 잠 자고 8시에 일어나 미역국 먹고...

마지막 일정으로 속초에 5월에 오픈한 파충류 카페 "포레스트"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이라 낯설어 하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