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평화교회가 세워지고 두번째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유아세례를 베풀었습니다.

매년 세례를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소원합니다.

특별히 예배후에 민형진 형제님 어머님께서 치킨과 피자를 대접해서 큰 잔칫날이 되었습니다

 세례받기 전에 믿음의 고백 드리기(간증)

 

 

 

 

 

 

 

 

 아동부 달란트시장-1년 모은 달란트를 다이소에서 원하는 물건으로 구입하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