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을 맞아 윷놀이를 하며 친교의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올해는 이약로목사님과 최은지팀이 김요셉, 최은서팀을 물리치고 우승하였답니다.
저녁7시에는 어웃섬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속초중앙시장에서 가게를 하시는 분이 어려워 환경개선을 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자원하는 성도들이 페인트칠을 하고 수도와 하수도 위치를 변경하는 공사를 했어요.
평생 불교를 믿었는데 이젠 예수님을 믿기로 작정한 분이거든요.
작은 섬김이 가게도 새로워지고 사장님도 힘을 내 일어서는 계기되길 소원합니다.
모든 작업을 마치니 새벽 1시 37분이었습니다.
함께 한 사모님, 전도사님, 민형진, 김장래, 김요셉 형제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이번 섬김을 통해 속초중앙시장에서 주일1부예배(7:30)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