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3일부터 약속한 것도 아닌데 교회학교 예배가 멈추었지요!
코로나19가 잠잠해지고 학교개학 일정도 정해지면서
5월 17일 주일부터 아동부, 청소년부 예배를 용감하게(?) 시작했습니다.
체온체크하고, 손소독제 사용후 마스크 착용한 사람만 입장하여 예배드렸습니다.
감사한 것은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예배드리러 왔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청소년부는 예배후 2명이 기타강습을 시작해서 다 마친후 볼링장에 다녀왔습니다^^
(아동부 12명, 청소년부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