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토요일
비가 온다고 해서 포기했다가 날씨가 좋다는 일기예배를 보고 다시 가기로 결정
5명의 성도들이 함께 다녀왔습니다.
오색약수에서 6시에 출발, 11시쯤 대청봉 정상에 도착했어요
사진 찍고 점심먹고 쉬다가 오후12시반에 하산을 시작했지요.
설악동(신흥사방향)까지 10.7km의 구간을 내려오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으니... 오후6시에 도착했으니 12시간의 산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