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자매가 100일된 아들을 데리고 교회에 첫 출석했습니다.

엄마가 되고 많이 성숙해진 것을 보았습니다.

리안이를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잘 양육하고 아빠도 전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